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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허가취소 효력 유지…2심도 집행정지 기각

입력 2019-09-2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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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의 품목 허가 취소 처분을 잠정 중단해달라는 코오롱 생명과학의 요청을 2심 법원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형질 전환 세포가 담긴 인보사는 2017년 국내 첫 유전자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형질 전환 세포가 연골세포가 아니라 종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신장 세포인 것으로 드러나 식약처가 품목허가를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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