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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정치] '천안함 용사' 9년 만에 상사 진급

입력 2019-08-1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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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총리 '광복군 합동묘역' 참배

광복절인 어제(15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서울 수유리에 있는 광복군 합동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중국 각 지역에서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하거나 순국한 광복군 17위를 모신 곳입니다. 신민회를 조직하고 구국 운동을 벌인 이시영 선생의 묘소도 참배했는데 현직 국무총리로는 처음입니다.

2. 나경원, 중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어제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하지 않고 중국 충칭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했습니다. 당초 휴가 중이어서 경축식에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소셜미디어를 통해 충칭 방문 소식을 알렸습니다.

3. '천안함 용사' 9년 만에 상사 진급

천안함 사건 희생 장병들 가운데 한 명인 고 임재엽 중사가 사건 발생 9년 만에 상사로 진급합니다. 전사 또는 순직한 진급 예정자와 관련한 특별법이 지난달 말부터 시행되면서 유족이 진급 신청을 했습니다. 국방부는 최대한 서둘러 절차를 진행하고 이르면 이달 안에 진급 절차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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