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고유정 휴대전화 속 '전남편 살해 관련' 사진 3장 발견

입력 2019-07-03 15:59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 고유정, 전남편 살해 기록 사진 남겼다?

[앵커]

검찰에 따르면 고유정은 사진을 찍는 이유에 대해서 진술하기를 거부했다고 합니다. 고유정은 증거가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사진을 찍었을까요? 전문가의 의견을 좀 들어봤습니다.

[공정식/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JTBC '세대공감' 통화) : 고유정이 범행과 관련된 사건 현장 사진이나 또는 유기와 관련된 사진을 찍었다는 것 자체가 완전 범죄를 노리는 사람의 행동으로서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인데, 따라서 그것은 개인이 그런 행위를 통해서 완전히 상실되는 전남편에 대한 어떤 기억 이런 것들을 보관하기 위한 무의식적인 행동에서 비롯된 것 아닌가라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살해 과정과 관련된 직접적인 증거들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재판에 상당히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 고유정, 졸피뎀이 든 카레와 파우치 촬영

· "고유정 사진 촬영한 이유에 대해 진술 거부"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