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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파행' 언제까지…한국당 뺀 채 여야 4당 개원으로?

입력 2019-06-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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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야의 대치와 갈등으로 민생 법안과 추가 경정 예산안 처리가 기약 없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이번 주말까지 국회 정상화 합의에 실패 한다면 자유한국당을 빼고 국회를 열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던 이완영 자유한국당 의원은 의원직 상실형인 벌금 500만 원과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 받았습니다.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초빙교수와 한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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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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