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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사회] 'MB 집사' 김백준, 본인 2심 재판 출석

입력 2019-05-22 07:35 수정 2019-05-2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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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울산 한솔케미칼 과산화수소 유출

어제(21일) 저녁 8시쯤 한솔 케미칼 울산 공장에서 과산화 수소 30ℓ가 유출돼 소방 당국이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당시 청소 작업을 위해 공장 가동을 멈춘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과산화수소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압력 필터가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 '167억 횡령' 양진호 추가 송치

갑질과 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에 대해 경찰이 횡령과 배임 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자회사 매각 대금 40여억 원을 빼돌리고 수억 원대 외제차를 회삿돈으로 구입하는 등 167억 원을 횡령한 혐의입니다.

3. 김백준 본인 2심 재판 출석

이명박 전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를 입증할 핵심 증인으로 꼽히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 기획관이 10개월여 만에 자신의 항소심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그동안 건강상의 이유로 자신의 재판은 물론이고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 증인 소환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어제 곧바로 김 전 기획관을 증인으로 다시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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