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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엔 전국 곳곳 27도까지…성큼 다가온 '초여름'

입력 2019-04-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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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말인 오늘(20일) 놀러가기 좋은 따뜻한 봄 날씨였는데요. 내일까지만 그렇고, 월요일부터는 초여름 날씨가 성큼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곳곳이 27도까지 오른다는 예보입니다.

조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형형색색 피어난 꽃들이 제 빛을 뽐내자 시민들도 봄꽃 맞이에 나섰습니다.

시내에서는 노래와 춤, 재능을 뽐내는이들로 북적였습니다. 

오늘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은 대체로 20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대구는 24도, 대전과 전주는 23도까지 올랐습니다. 

오늘 밤 경기 북부와 강원 지역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지만 내일 아침에 그칠 것이라는 예보입니다.

내일도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낮 최고기온 20도, 광주는 24도, 경주는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주말 내내 전국 대부분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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