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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눈이 부시게' 비극적 죽음의 진실…"다음엔 준하 씨 엄마로 태어날게요"

입력 2019-03-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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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샤넬 할머니(정영숙 분)의 죽음에 얽힌 진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아프게 했다.

혜자(김혜자 분)는 홍보관에 나오지 않는 샤넬 할머니를 찾았지만,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뉴스를 통해 샤넬 할머니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혜자는 충격에 휩싸였다.
(▼ 영상 확인)
 
샤넬 할머니의 보험 수령인이 사망 직전 준하(남주혁 분)로 바뀌면서, 준하는 용의자로 몰려 경찰에 잡혔다. 혜자와 홍보관 노인들은 경찰서 앞에서 준하의 무죄를 외치며 침묵시위까지 벌였다. 결국 준하의 무죄는 샤넬 할머니가 남긴 편지로 밝혀졌다.

샤넬 할머니는 죽기 직전 아들을 찾았었다. 그동안 연락이 없던 아들은 사정이 있어서 연락을 못 했다며, 손자를 보고 간다는 샤넬 할머니의 말을 거절했다. 잠시 시간을 내어 마주했던 아들은 "건강하세요"란 말을 남기고 이내 집으로 돌아갔다.
(▼ 영상 확인)
 
샤넬 할머니의 아들은 발인 날이 돼서야 장례식장에 나타나서 준하에게 수고했다고 했다. 준하는 "뭐가 고마운데요? 수고했다는 말, 지금 당신이 할 말이 아닙니다"라며 아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 영상 확인)
  
JTBC '눈이 부시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 '눈이 부시게' 무료 클립 다시보기(클릭)

 
[영상] '눈이 부시게' 비극적 죽음의 진실…"다음엔 준하 씨 엄마로 태어날게요"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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