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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수자원공사, 비용납부 소송 패소

입력 2019-01-23 08:06 수정 2019-01-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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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이슨 본사 싱가포르로 이전

영국 가전업체 다이슨이 지금 영국에 있는 본사를 싱가포르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일부 경영진에 한해서고 본사의 다른 인력들은 그대로 유지된다며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나는 브렉시트와는 이번 이전 결정이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제조시설과 많은 고객들이 아시아에 있어서 경영진이 결정을 더 효율적으로 내릴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2. 롯데칠성 국세청 세무조사

국세청이 롯데칠성음료에 대해서 세무조사에 들어가면서 어떤 조사인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기업의 비자금과 횡령 혐의에 대해 조사하는 조사 4국이 맡았다는 점에서 입니다. 최근 공정위가 납품업체에 물류비를 전가한 롯데마트의 혐의를 들여다보고 있어서 이번 조사도 롯데마트와 연관된 조사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3. 수자원공사 비용납부 소송 패소

법원이 집행정지 결정을 내렸는데도 사업 구역 내의 업체를 상대로 행정대집행을 강행하고 그 비용까지 납부하라고 했다가 소송을 당한 한국수자원공사가 패소를 했습니다. 경기도 화성 송산그린시티 개발사업 시행을 맡은 수자원공사는 구역 안에 있는 광암이엔씨와 보상문제를 놓고 갈등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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