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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상] '썰전' 작가, "홍준표 전 대표 섭외하고 싶다"

입력 2019-01-18 15:39 수정 2019-01-1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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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일) 300회를 맞이하는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의 정다운 작가가 제작 과정과 출연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정 작가는 '썰전'이 금요일 오전에 녹화해서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시스템이라며, "녹화 56시간 만에 온에어가 되는 만큼 온 제작진이 혼을 불태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녹화로는 2017년 2~3월에 진행된 '대선 주자 릴레이'를 꼽았다. 정다운 작가는 "썰전에서 6주 동안 대통령 후보 여섯 분을 초대해, 국정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집이었다"라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선 후보들을 전부 초대하는 게 쉽지 않은 기획이었지만 시청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이 있었다"고 후기를 전했다.

'썰전' 출연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정다운 작가는 "유시민 의원은 날카로운 송곳 같다"고 밝혔으며, "박형준 교수님은 상냥한 말투의 교수님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용석 의원은 족집게 코디네이터, 노회찬 의원은 언어의 연금술사"라고 밝혔다.

'썰전'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으로 '홍준표, 조국, 임종석'을 꼽았다. 정 작가는 "보수 논객들 섭외가 쉽지 않은데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를 초대하고 싶다"며, "탁월한 방송 감을 가지고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다운 작가 인터뷰)
 
'썰전'의 출연진인 김구라, 박형준, 이철희씨도 300회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출연진 인터뷰)
 
한편 JTBC 홈페이지에서는 1월 23일(수)까지 300회 축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http://tv.jtbc.joins.com/ssulzun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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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상] '썰전' 작가, "홍준표 전 대표 섭외하고 싶다"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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