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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방구석 1열' 영화 '재심' 실제 모델 박준영 변호사 출연

입력 2019-01-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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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심' 실제 모델 박준영 변호사의 솔직한 발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금)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 띵작 매치 코너에서는 영화 '변호인'과 '재심'을 다뤘다. 영화 '변호인'으로 '천만 감독' 타이틀을 거머쥐며 데뷔한 양우석 감독과 '변호인' 속 송우석 변호사의 아내 역을 연기한 이항나 배우, 그리고 '재심' 속 정우의 실제 모델인 박준영 변호사가 녹화에 참여했다.

박준영 변호사는 '약촌 오거리 사건'을 맡게 된 배경에 대해 "'약촌 오거리 사건' 재심 변호를 맡으면 방송에 출연할 수도 있고, 출연하면 나한테 득이 될 것 같아서 '오케이'했다"라며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출연진을 당황하게 했다. (▼영상 확인)
 
실제 사건이 영화화되며 진범이 처벌받는 사례들이 증가하였는데, 실제 영화 '재심' 제작이 알려지며 검찰의 진범 수사가 활발해졌고 '이태원 살인사건'의 선례의 영향을 받아 '약촌 오거리 사건' 재심에 도움이 되었다고 박준영 변호사는 밝혔다. (▼영상 확인)

 
한편, '방구석 1열'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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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방구석 1열' 영화 '재심' 실제 모델 박준영 변호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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