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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재 여전…김정은 신년사로 본 북한 경제 상황은

입력 2019-01-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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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틀 전인 새해 첫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사를 발표했죠. 30분 가량 이어진 신년사에서 38차례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경제였습니다.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에 대한 강한 의지도 나타냈습니다. 북한학 박사인 고수석 JTBC 전문위원과 김정은 위원장의 올해 신년사를 바탕으로 북한의 경제 상황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김정은 신년사…북한 주민들에 어떤 의미?

 
  •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언급한 이유는?

 
  • 정부 '개성공단·금강산' 논의…어떤 카드?

 
  • '석탄 생산' 강조…자력갱생 방안?

 
  • '자력갱생' 방안으로 대북제재 버틸까?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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