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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한국피앤지, 생리대 사업 중단

입력 2018-12-0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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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뒷걸음'

중국 기업 화웨이 창업자 딸이 미국 측의 요청으로 체포가 됐다는 게 지금 전세계 증시를 흔들고 있습니다. 미·중간의 갈등이 또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코스피도 어제(6일) 2060선으로 급락을 했는데, 앞서 전해드린대로 밤사이 뉴욕증시도 이 영향을 받았고, 당분간 이 여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 서초 래미안 리더스원 893대 1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아파트에 대해 청약 조건이 맞지 않거나 자금 마련이 어려운 당첨자가 있어서 26가구가 팔리지 않았다고 전해드렸었습니다. 추가 입주자를 모집했는데 2만 3000여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경쟁률이 평균 893대 1입니다. 이 잔여분은 주택 보유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서 다주택자들이 대거 신청을 한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고 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3. 한국피앤지, 생리대 사업 중단

한국피앤지가 국내 생리대 시장에서 철수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 시장에 진출한지 30여년만입니다. 생리대 안전성 문제가 불거지면서 매출 부진이 계속됐고, 전체적으로 보면 비중이 아주 작은 생리대 시장에 계속 머무는게 사업성이 더이상 없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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