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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 특집! 방송 시간 내내 전격 분석

입력 2016-11-03 10:43

방송: 11월 3일(목) 밤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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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11월 3일(목) 밤 10시 50분

'썰전'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 특집! 방송 시간 내내 전격 분석


'썰전'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 특집! 방송 시간 내내 전격 분석


'썰전'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 특집! 방송 시간 내내 전격 분석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밝혀져 파문을 일으킨 최순실의 국정개입 논란에 대해 이야기 했다.

기존에 '썰전'은 한 주를 뜨겁게 달군 몇 가지의 이슈들을 주제로 녹화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이번 주는 사건의 파장이 큰 만큼, 러닝타임 내내 '최순실 게이트'만 전격 분석했다.

먼저 전원책은 "광화문에 단두대가 등장했다"라며, 10분 만에 철거가 된 것에 대해서는 "정말 화가 났다. (모형이 아닌) 실제 단두대 설치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라고 원조 단두대 소환사다운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유시민은 "혹시 단두대 변호사님이 시켜서 가져다 놓은 것 아니냐"라고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그러자 전원책은 유시민에게 "그건 극비 사항이다"라고 속삭여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전원책 유시민 김구라가 모여 최순실 국정 개입 파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썰전'은 오는 11월 3일(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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