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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친구집' 장위안 "중국사람 벌레 튀김 안 먹어"

입력 2016-02-03 22:54 수정 2016-02-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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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벌레 튀김 먹는 중국인?! … 장위안, 외국인을 위한 관광상품이야!

3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이정, 존, 미카엘, 알베르토, 기욤, 장위안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친구들이 전통가옥을 리모델링한 숙소에서 제주도 음식으로 차려진 진수성찬을 맛봤고, 제주도에 정착한 이들의 사연을 전해 들으며 감탄했다.

이때 주인 부부가 "제주도에 벌레가 많아서 처음에 놀랐다"고 하자, 유세윤이 "위안이 먹잖아"라며 장난쳤고, 알베르토가 "위안아. 우리 사업하자. 중국식으로 벌레 잡아서 튀기자"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장위안이 "그런 건 다 외국인에게만 파는 거야. 우린 안 먹어"라고 하자, 유세윤이 "왜 우리만 먹여"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더했다.

[영상] '내친구집' 장위안 "중국사람 벌레 튀김 안 먹어"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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