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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지옥' 일본·홍콩 등 29개국서 1위…전세계 2위 '순항'

입력 2021-11-22 07:54 수정 2021-11-2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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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포스터〉〈사진=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포스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감독 연상호)이 홍콩, 인도, 일본, 대만 등에서 1위에 자리했습니다.

오늘(22일)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이날 지옥은 29개국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포인트는 전날(634포인트)보다 93포인트 오른 727포인트입니다. 전 세계 순위로 보면 2위입니다.

인기 애니메이션인 '아케인'(756포인트)과 1위 자리를 두고 대세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역대 최장 기간 1위를 지켰던 오징어게임은 4위, 갯마을 차차차는 8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집계는 지난 24시간 시청률이 반영됐습니다.

지옥은 웹툰 '송곳'의 최규석 작가가 스토리를,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지옥의 사자들에게 지옥행 예고장을 받는 현상과 함께 혼란을 파고든 종교단체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부딪치는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공개 직후 큰 인기를 얻으면서 제2의 오징어게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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