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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강욱 의원 '성적 비속어' 회의 참석자 첫 언론 인터뷰|뉴스룸 예고

입력 2022-06-23 18:07 수정 2022-06-23 18:09

언론과 공식 인터뷰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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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공식 인터뷰는 처음

법사위 회의 참석하는 최강욱 의원 〈출처= 연합뉴스〉법사위 회의 참석하는 최강욱 의원 〈출처=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의원의 성적 비속어를 직접 들은 회의 참석자가 JTBC 취재진에게 당시 상황을 털어놨습니다. 언론과 공식 인터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논란이 불거진 곳은 지난 4월 28일 민주당 소속 법사위원들과 보좌진이 참석한 온라인 화상 회의. 한 남성 의원이 카메라를 켜지 않자, 최 의원이 성적인 행위를 의미하는 단어를 썼다며 참석자 일부가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최 의원은 문제가 된 발언이 '짤짤이'였다고 해명했지만, 지난 20일 당 윤리심판원은 '당원권 6개월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최 의원은 억울하다며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BC는 어제 최 의원이 '쌍디귿'으로 시작하는 문제의 성적 비속어를 두 차례 말했고, 다수의 참석자가 성적 비속어가 맞다고 윤리심판원에 증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최강욱 의원은 바로 반발했습니다. 어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차례 반복한 발언이라고요. 처음 듣는 주장일 뿐 아니라 명백한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JTBC는 오늘, 회의 참석자가 직접 말하는 당시 상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최 의원의 발언과 곧바로 나온 참석자들의 반응 등 구체적인 상황이 어땠는지를, 잠시 후 저녁 7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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