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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대출 960조…"내년부터 부실 위험 커져" 경고

입력 2022-06-2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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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자영업자 빚이 크게 늘면서 내년부터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 보고서'를 보면 3월 말 기준 자영업자 대출잔액은 960조 7000억 원으로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말보다 40% 급증했습니다.

앞으로 대출금리가 계속 오르고 코로나 이후 연장했던 대출원리금 만기가 오는 9월 돌아오면, 내년부터 갚아야 할 빚은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다고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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