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6월 22일 (수)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2-06-22 21:44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독일에서 들어온 우리 국민입니다. 입국하자마자 의심 증상을 신고해 곧바로 격리 병상에 옮겨졌습니다. 방역 당국은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습니다. 코로나처럼 중앙방역대책본부도 꾸리기로 했습니다.

관련기사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 발생…독일서 귀국한 30대 내국인 증상 있어도 "없음" 표시하면 못 걸러내…'부실 검역' 도마 '원숭이두창' 어떻게 전염되나…피부 발진 증상 살펴야 [이슈체크] '코로나와 동급' 지정해놓고…백신·치료제는 아직 경찰 고위직 초유의 '인사 번복'…해명은 더 찜찜했다 단순 실수였다?… 경찰 내부 "순경 인사도 하나하나 확인" 검찰 '윤석열 사단' 전진 배치…대검 핵심에 '공안통' 이준석 징계 심의 열렸다…'경고'만 나와도 리더십 타격 [단독] 최강욱 "억울하다" 했지만…"당시 두 차례나 발언" "지난 5년간 바보짓"…윤 대통령 '탈 탈원전' 행보 시작 '개혁 대상 1호' 한전 지목…탈원전·정규직화 꼬집었다 누리호가 보낸 '성공의 순간' 셀카…교신·명령도 척척 '5·18 집단 발포' 직전 모습 공개…장갑차 기관총에 '실탄' "관리직에 밉보여 일감 뚝 끊겼다"…생활고 겪다 고독사 '입양아 학대' 판결 파장…"솜방망이 처분, 판사가 2차 가해" 명품 '반의 반값'에 짝퉁 판매하다 적발…압수품만 2천점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서훈 등 3명 고발…검찰이 수사 "오해 일으켜 사과"…입장 번복 6일 만에 고개 숙인 해경청장 '김포~하네다' 2년 만에 비행기 뜬다…한·일 관계 훈풍? 적자뿐인 영광?…'무관중' 도쿄올림픽 7조원 손실 추산 영국도 고물가 후폭풍…"임금 올려라" 철도노조 대규모 파업 [밀착카메라] "차 두 대나 빠져" 구경 오는 '그 갯벌' 가보니 [백브리핑] "나물 팔아서 바친 세금인데"…청사 앞 'X' 투척 [단독] 2m 초대형 어항 '펑'…그냥 터졌나, 터질 수밖에 없었나 장애인역도대회 우즈베크 선수들 체포…'강제추행' 혐의 아프가니스탄서 규모 6.1 강진…"최소 950명 숨졌다" '인간 두뇌급' 중국 슈퍼컴퓨터 등장…"미국보다 더 빠르다" 옥수동 독서당 490년 전 모습은…귀한 산수화의 귀환 벤투 감독님 보셨나요?…이승우표 '환상 터닝슛' 터졌다 절정의 우상혁, 최고기록보다 8㎝ 낮춰서 뛴 이유는? [오늘, 이 장면] 공 잡아서 아이에게 줬더니…훈훈한 '양보' [날씨] 23일 아침 전국에 장맛비…서울 등 최대 120㎜ 클로징 (BGM : Virus - 이현우)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