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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새 특허청장에 이인실 지명…이번에도 여성 전문가 발탁

입력 2022-05-29 14:55 수정 2022-05-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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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신임 특허청장에 이인실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을 내정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신임 특허청장에 이인실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을 내정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이인실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변리사)을 신임 특허청장에 내정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오늘(29일) 신임 특허청장에 이 협회장이 내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내정자는 부산대 불어불문학과를 거쳐 미국 워싱턴대 법학 박사와 고려대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국제변리사연맹 한국협회장, 세계전문직여성(BPW) 한국연맹 회장을 지냈습니다.

대통령실은 "부산대 출신 첫 변리사이자 한국의 세 번째 여성 변리사로서 30여 년 이상 지적재산권 분야에 종사한 자타공인 최고 전문가"라고 설명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박순애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왼쪽부터)를, 보건복지부 후보자에 김승희 전 의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  오유경 서울대 약학대학장을  각각 지명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박순애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왼쪽부터)를, 보건복지부 후보자에 김승희 전 의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 오유경 서울대 약학대학장을 각각 지명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26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박순애 서울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김승희 전 의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으로 오유경 서울대 교수 등 여성 전문가 3명을 일괄 지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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