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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틀째…확진자는 저녁 6시 30분부터

입력 2022-05-28 09:30 수정 2022-05-3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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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7일 마포구 서강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주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6.1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7일 마포구 서강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주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28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이틀째 이어집니다.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이날은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도 사전투표가 가능합니다.

먼저 일반유권자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별도 신고 없이 미리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투표소에는 주민등록증·청소년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가져가야 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사전투표는 일반유권자 투표가 끝난 후 진행됩니다. 저녁 6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입니다.

확진자 등은 신분증 외에도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저녁 8시 이전에만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 마감시각이 지나더라도 번호표를 받아 투표할 수 있습니다.

확진자 등은 투표를 위해 저녁 6시 20분부터 외출이 허용됩니다. 투표가 끝난 뒤에는 곧바로 귀가해야 합니다.

한편 사전투표 첫날인 전날 투표율은 10.18%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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