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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월) 정치부회의 다시보기

입력 2022-05-2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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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든 '경제안보동맹' 강화…중 "배척하면 대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쳤습니다. 북한 공격에 대비한 확장억제 전략으로 '핵'을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경제안보동맹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조금 전 미국이 주도하는 경제협의체 IPEF 화상회의에도 참석했죠. 예상대로 중국의 반발이 커지고 있는데 "중국을 배척하면 대가를 치르게 될 거"라고 했습니다.

2. 노 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윤 "안타깝고 비극적"

조금 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도 5년 만에 추도식에 참석했는데요.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물론, 한덕수 총리와 여권 주요 인사들도 총출동했습니다. 다만 민주당 박지현 비대위원장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참석자들의 항의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죠. 일정상 함께하지 못한 윤 대통령은 "한국 정치의 안타깝고 비극적인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3. 여야 "법사위원장 양보 못 해"…"정호영, 시간 필요"

한덕수 총리 인준으로 한숨 돌리는 듯 했던 여야 갈등이 2차전에 돌입했습니다. 국회 하반기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고 양측 모두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민주당은 야당이 맡아야 한다는 논리를, 국민의힘은 약속을 지키라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도 요구하고 있는데, 윤 대통령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거 같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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