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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덕수, 협치 염두에 두고 지명…잘 될 것으로 기대"

입력 2022-05-20 11:40 수정 2022-05-2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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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오늘(20일) 오후 예정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 동의안 표결과 관련해 "잘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한 후보자 인준 결과가 나오면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거취를 결단할 건가'라는 질문에 "한 후보자는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경제수석을 했고,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국무조정실장·경제부총리·총리를 하신 분"이라며 "처음부터 협치를 염두에 두고 지명한 총리다. 잘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사진=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연합뉴스〉〈사진=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내일 열리는 한미정상회담 관련해선 "국제사회에 많은 변화가 있기 때문에 한미동맹 관계도 더 튼튼해지고 더 넓은 범위를 포괄하는 그런 동맹으로 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국과 관계가 문제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물음에는 "제로섬으로 볼 필욘 굳이 없다"며 "중국과 관계도 경제 관계를 잘 해나가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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