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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4월 전월세 계약 가운데 월세 비중 절반 넘어

입력 2022-05-1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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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지난달까지 넉 달간 서울의 전월세 계약 가운데 월세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은 대법원의 확정일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월세 계약이 51.6%, 전세 계약이 48.4%였다고 밝혔습니다.

직방이 이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4년 이후, 월세 비중이 절반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세금 부담을 월세로 충당하려는 집주인이 늘어난 데다, 비싼 전세 대신 월세를 택한 세입자가 많아진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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