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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전쟁' 시작됐다…우크라이나발 곡물 위기 20% 물가상승 예고ㅣ뉴스룸 예고

입력 2022-05-15 16:39 수정 2022-05-1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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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JTBC 주말 뉴스룸에서는 우크라이나발 곡물 위기에 대해 자세히 짚어봅니다.

'유럽의 빵 바구니'로 불리는 우크라이나는 세계 밀 교역량의 14%, 해바라기유는 43%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 침공이 시작되면서 곡창지대가 파괴된 것은 물론이고 수출항이 피격당하면서 곡물 수출길이 막힌 상탭니다.

지난주 독일에서 열린 G7 외교장관회의에서는 '식량 전쟁'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미 지난 3월 밀의 국제 가격은 83%나 올랐습니다.

우크라이나발 곡물 위기는 우리 식탁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전문가는 올 하반기 식탁물가가 20%나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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