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마녀체력 농구부' 전설 vs 현역, 프로농구 사상 역대급 경기!

입력 2022-05-14 09:19

'마체농' 최초 국대 스페셜 빅 매치!'전설' 문경은&현주엽 VS '현역' 신지현&허예은 맞대결방송: 5월 14일(토) 저녁 6시 50분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마체농' 최초 국대 스페셜 빅 매치!'전설' 문경은&현주엽 VS '현역' 신지현&허예은 맞대결방송: 5월 14일(토) 저녁 6시 50분

'마녀체력 농구부' 전설 vs 현역, 프로농구 사상 역대급 경기!

'KBL 레전드' 문경은, 현주엽과 'WKBL 현역' 신지현, 허예은이 2대2 농구 경기를 펼친다.

14일(오늘) 저녁 6시 50분 방송되는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이하 '마체농', 연출 성치경) 13회에서는 여자프로농구 국가대표 신지현과 허예은이 위치스의 일일 코치로 등판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스페셜 빅 매치가 펼쳐진다. 바로 90년대 농구 열풍의 주역 KBL 레전드 문경은, 현주엽과 현재 WKBL을 이끌고 있는 간판스타 신지현, 허예은의 2대2 농구 맞대결이다. '마체농' 최초로 성사되는 국대 대결이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더한다.

'마체농' 녹화 당일, 선수들은 빅 매치에 앞서 몸풀기로 3점 슛 넣기를 진행했다. 오랜만에 코트 위에 선 문경은은 3점 슛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다. 이에 맞서 신지현도 깔끔한 뱅크슛을 선보이며 현역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신지현에게 각오를 묻자 "선배님들은 '라떼'시잖아요. 우린 WKBL의 현재와 미래"라며 포부를 드러내 분위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몸풀기가 끝난 후 경기가 시작되자, 신지현은 스피드로 돌파해 순식간에 레이업 슛을 성공시키며 기선 제압에 들어갔다. 이에 문경은과 현주엽은 승부욕에 차올라 "치사하게 가겠다(?)"라며 선전포고했다. 이어 끊임없이 트래시 토크를 하는 등 치사한 방법을 동원해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람보 슈터'와 '매직 히포'답게 백발백중의 골 성공률을 보이며 치열한 접전을 이어갔다.

특히 이날 195cm 거인 현주엽과 165cm 작은 거인 허예은의 매치업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청난 체격 차이를 보이는 두 사람의 팽팽한 대립에 직관하고 있던 위치스 역시 크게 열광했다는 후문. KBL 레전드와 WKBL 현역의 2대2 농구 경기는 '마체농'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는 각양각색의 이유로 운동을 멀리했던 운동꽝 언니들의 생활체육 도전기. 오늘(14일) 저녁 6시 50분 13회가 방송된다.

(JTBC 모바일운영팀)

 

관련기사

관련이슈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