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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 친동생도 긴급체포…"공모 혐의"

입력 2022-04-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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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에서 600억 원이 넘게 횡령을 한 혐의를 받는 은행 직원에 이어서 해당 직원 친동생도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앞서 긴급체포가 된 직원이 이 동생과 공모를 해서 돈을 빼돌린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앞서 우리은행은 이 직원이 세 번에 걸쳐서 회사 자금 614억 원을 횡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고, 고소장이 제출된 지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해당직원이 자수를 해서 체포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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