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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ARD, 완전체 컴백→7월 남미투어

입력 2022-04-12 10:28 수정 2022-04-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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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엔터뉴스팀 DBJTBC엔터뉴스팀 DB

혼성그룹 KARD(카드)가 군백기를 마치고 2022년 활동에 돌입한다.

12일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카드는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멤버 제이셉이 지난 4일 육군 현역으로 복무를 마치고 팀에 합류하면서 올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앞뒀다는 전언이다.

해외투어는 일찌감치 잡혔다. 7월 27일 칠레 산티아고 데 칠레(Teatro Caupolican)와 7월 31일 멕시코 멕시코시티(Auditorio BB)에서 '2022 와일드 카드' 를 펼친다. 브라질 아라메 극장(Opera de Arame) 등 남미 투어 장소와 티켓도 순차 오픈하기로 했다. 팬미팅 등 가까이에서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행사도 함께 마련돼, 코로나 사태와 군백기를 기다려온 팬들에겐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남미에서의 카드 인기는 데뷔 전부터 막강했다. 지난 3월 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 K'에 출연한 멤버들은 "해외 진출하려는 목적이 없었는데 프리 데뷔곡 반응이 좋았다. 남미 팬들이 제일 많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카드가 군백기를 마치고 새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 7월 남미 투어 전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황지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jeeyoung1@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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