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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측 "尹, 4자 토론 참석 여부 밝혀야...31일 양자토론은 수용할 것"

입력 2022-01-27 17:24 수정 2022-01-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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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부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사진-연합뉴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부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이 오는 31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의 양자토론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주민 민주당 선대위 방송토론콘텐츠단장은 오늘(27일) 입장문을 통해 "이재명 후보는 양자토론과 4자 토론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면서 "법원 판결에 따라 진행될방송 3사 초청 4자 토론회에 참석하고, 윤 후보 측이 제안한 양자토론도 수용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단장은 "윤 후보가 31일 양자토론을 원한다니, 이 후보는 31일 양자토론 수용한다"며 "이 후보는 윤 후보와 양자토론도 진행하고, 4자 토론도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윤 후보가 31일에 진행될 4자 토론에 참석할 여부만 밝히시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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