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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양자토론 제안…민주 "양자도, 4자도 다 하자"ㅣ썰전 라이브

입력 2022-01-2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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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이재명·윤석열 후보의 양자TV토론이 무산되고 다자토론이 열리나 싶었는데, 국민의힘이 새로운 카드를 던졌습니다. 법원 결정의 취지는 지상파TV가 주최하면 안 된다는 거라며, 국회 등에서 두 사람만 토론 하자는 겁니다. TV토론보단 공개토론을 요구한 건데, 날짜는 31일로 못 박았습니다.   

[윤석열/국민의힘 대선후보 : 원래 양자토론을 하기로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합의를 했지 않습니까? 토론의 형태가 저는 합의된 거를 우리가 사법부 판결에 반하지 않게끔 하자는 제안을 한 것이고…]

민주당은 이미 같은 날 방송사 주최 4자 토론이 협의 중인 만큼, 이걸 먼저하고 양자토론은 다른 날로 하자고 대답했는데요.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 뭐, 형식 이런 거 구애되지 말고 하면 될 텐데 자꾸 복잡하게 하는 것 같은데요]

이후 다시 내놓은 입장에서 양자토론도 하고 4자 토론도 하겠으니 윤 후보가 31일 4자 토론에 참석할 건지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안철수, 심상성 두 후보는 국민의힘의 제안에 ‘꼼수’ ‘변칙’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는데요. 방송중계 형식 뿐아니라 두 사람만 토론하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게 법원 판단의 핵심이란 겁니다. 이렇게 되면 31일에 토론이 한 차례로만 끝나지도 않을 수 있는 걸까요? 공은 다시 윤 후보에게 넘어갔습니다. 

Q. 민주당 양자토론 수용…이유는?
Q. 법원 판단 있는데 양자토론 가능한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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