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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이어 투썸플레이스도…커피값 최대 400원 올린다

입력 2022-01-24 13:58

오늘 27일부터 음료 21종 가격 100~4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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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7일부터 음료 21종 가격 100~400원 인상

연초부터 커피값이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오는 27일부터 일부 음료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가격 인상은 2012년 8월 이후 5개월 만입니다.

아메리카노ㆍ카페라테는 400원, 캐러멜 마키아토는 300원, 프라페는 200원, 셰이크는 100원 오르는 등 54종의 커피ㆍ음료 중 21종의 가격이 인상됩니다.

〈사진=투썸플레이스 홈페이지 캡처〉 〈사진=투썸플레이스 홈페이지 캡처〉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최근 원두, 우유 등 원가 압박이 더는 감내하기 어려운 수준을 넘었기에 부득이하게 가격 인상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멤버십 혜택과 개인 컵 사용 확대 캠페인 등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업계 1위인 스타벅스코리아도 앞서 지난 13일부터 일부 음료의 가격을 100∼400원씩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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