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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들의 토론 필요"…허경영, 안철수·심상정과 3자토론 제안

입력 2022-01-21 11:24 수정 2022-01-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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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후보는 "본인과 주변이 정상인 후보들의 정책토론이 필요하다"며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와 3자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허 후보는 오늘(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양자 TV토론을 하는 시간대에 다른 방송사에서 자신과 안 후보, 심 후보의 3자 정책토론을 진행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허 후보는 "이 후보와 윤 후보가 둘 만의 토론을 한다고 한다"며 "본인과 주변이 엉망진창인 후보들만의 토론은 국민 판단을 흐린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후보와 윤 후보는 병역기피, 면제 의혹이 있는 후보"라며 "허 후보는 육군 병장(월남참전용사), 안 후보는 해군 대위(군의관) 출신 후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불과 몇 년 만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방, 안보, 환경 등 모든 면에서 엉망진창이 돼버린 나라를 정상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며 "이것이 이번 대선에서의 시대정신이다. 정상적인 후보가 나라를 정상으로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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