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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 발효…"눈길 운전·보행 주의"

입력 2022-01-19 09:22 수정 2022-01-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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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서울 마포구의 한 거리에 퇴근길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지난 17일 서울 마포구의 한 거리에 퇴근길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19일) 기상청은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집니다. 이에 따라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현재 대설주의보 지역은 서울을 비롯해 경기도(여주·양평·광주·이천·화성·군포·성남·가평·광명·하남·의왕·남양주·구릭·안양·수원·의정부·부천·과천),충남(당진·서산·태안·아산) 등입니다.

기상청은 "강원 영서와 충청 북부는 오후에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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