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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화) 정치부회의 다시보기

입력 2022-01-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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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건희 녹취록' 파장 계속…'무속인 참여' 논란도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의 녹취록 파장이 오늘(18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MBC에서 방송하지 않은 내용들도 잇따라 공개되고 있는데요. 내일과 모레 유튜브 열린공감TV와 서울의소리에 대한 방송금지가처분 심문이 진행됩니다. 또 민주당은 "윤핵관은 무당이고, 왕윤핵관은 김건희였다"며 무속인 참여 논란도 공세도 폈는데, 국민의힘은 오해를 막기 위해 해당 본부를 해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대선 50일 앞 '초접전'…설 전 '양자 TV토론'

20대 대선이 5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승자를 예측하기 어려운 초접전 양상입니다. 판세를 흔들 남은 변수론 단일화와 TV토론 등이 꼽히죠. 이재명·윤석열 후보측은 설 연휴 전 갖기로 한 양자 토론 논의에 한창인데, 날짜는 27일이나 31일 중 하루가 유력합니다. 오늘 두 후보는 각각 일자리와 사회복지사 공약을 발표하며 경제와 복지 행보를 했습니다.

3. 안철수 '중도 실용' 전면에…심상정 "조국 사태 오판"

제3지대 후보들도 발걸음이 빠릅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조금 전 전남 함평에서 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를 만났는데요. 최교수를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하고 중도 실용 가치를 내세울 전망입니다. 또 일정을 재개한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조국 사태'는 "가장 뼈아픈 오판"이라고 했죠.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는 신림동 자취방을 찾아 청년들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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