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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423명, 나흘째 4000명대…위중증 626명·사망 22명

입력 2022-01-15 10:18 수정 2022-01-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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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연합뉴스〉〈자료사진=연합뉴스〉
오늘(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42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 346명을 뺀 4,077명이 지역 발생 환자입니다.

한동안 3000명대에 머물렀던 신규 확진자 수는 서서히 증가해 나흘째 4000명대를 이어가고 있지만, 위중증 환자는 꾸준히 감소해 이틀 연속 600명대를 나타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823명, 경기 1,761명, 인천 221명으로 수도권 지역에서 2,805명이 나왔습니다.

비수도권 지역은 부산 135명, 대구 118명, 광주 205명, 대전 49명, 울산 14명, 세종 15명, 강원 75명, 충북 77명, 충남 110명, 전북 120명, 전남 151명, 경북 85명, 경남 108명, 제주 10명으로 모두 1,272명입니다.

지난 9일부터 1주일간 신규확진자는 3,371명→3,005명→3,094명→4,383명(4,384명에서 정정 발표)→4,165명(4,166명에서 정정 발표)→4,539명(4,542명에서 정정 발표)→4,423명으로 하루 평균 약 3,854명입니다.

사망자는 22명 추가돼 누적 6,281명(치명률 0.91%)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3명 줄어 626명입니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은 86.7%, 2차 접종률은 84.7%로 집계됐습니다. 3차 접종률은 44.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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