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다수의 수다' 경찰들 입에서 '안테나'가? 유희열 깜짝!

입력 2022-01-14 10:56

방송: 1월 14일(금) 밤 9시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방송: 1월 14일(금) 밤 9시

'다수의 수다' 경찰들 입에서 '안테나'가? 유희열 깜짝!

경찰 전문 배우 차태현도 빠져든 진짜 '경찰들이 사는 세상'이 공개된다.

14일(금) 방송되는 JTBC '다수의 수다'에서 MC 유희열, 차태현과 함께할 아홉 번째 '다수'는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경찰들'이다. 32년간 경찰 생활을 한 전직 강력계 형사 김복준 교수부터 현직 강력계 형사 2인과 범죄 현장 감식 전문 과학수사대까지. 도합 100년이 넘는 경력을 자랑하는 전·현직 베테랑 경찰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영화에서나 볼법한 에피소드들을 쏟아내며 '경찰들이 사는 세상'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다수의 수다'의 녹화에서는 먼저 경찰들의 독특한 언어 세계(?)가 두 MC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C들은 드라마 '경찰수업', '번외수사'에서 베테랑 경찰 역을 맡았던 배우 차태현도 전혀 몰랐던 경찰들의 은어에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형사들에게는 꼭 필요한 존재인 '정보원'을 '안테나'라 부른다고 밝혀, 졸지에 '안테나' 대표 유희열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수다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경찰의 범죄 현장 이탈 사건'에 대한 전·현직 경찰들의 진짜 속내를 들어볼 수 있다. '다수의 경찰'은 위험하고 힘든 상황이 숙명처럼 따라오는 직업이기에 항상 경각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현장 진압 과정에서 경찰들이 겪고 있는 실질적 문제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현재 경찰 제도의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뜨거운 이야기를 나눴다.

국민의 안전과 사회의 정의 실현을 위해 밤낮으로 뛰는 4인의 경찰들. 그들의 투철한 책임 의식과 어디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과감하고 솔직한 수다는 두 MC를 비롯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수다라면 빠질 수 없는 두 남자 유희열, 차태현과 전·현직 경찰들이 함께 전하는 생생한 수다 현장은 오늘(1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다수의 수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JTBC 모바일운영팀)

관련기사

관련이슈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