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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미수, 향년 31세 안타까운 사망

입력 2022-01-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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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미수, 향년 31세 안타까운 사망

배우 김미수가 세상을 떠났다.

김미수는 5일 31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 빈소는 태능성심장례식장 5층 매화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미정이다. 고인의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1992년생인 김미수는 2019년 JTBC ‘루왁인간'을 통해 차세대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tvN ‘하이바이, 마마!’, 영화 ‘방법: 재차의’(2021), ‘경미의 세계’(2019), ‘립스틱 레볼루션’(2018) 외에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등에 출연했다.

무엇보다 현재 JTBC '설강화'에서 여정민 역할로 출연 중인 가운데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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