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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썰기] 조원진 "야당 후보교체"…'무야홍' 어게인?

입력 2021-12-3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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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아나운서]

이성대의 뉴스썰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대 기자]

오늘(30일) 준비한 재료 바로 이겁니다. 

[조원진/우리공화당 대선후보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청문홍답 그분도 계시잖아요. 여러가지 대안이 윤석열보다 나쁜대안은 아니다, 이렇게 보거든요. 저는.] 

[강지영 아나운서]

무야홍. 오랜만에 또 말해봅니다. 오랜만에 보기도 하고요. 무조건 야당 후보 홍준표란 뜻이었는데, 갑자기 조원진 대표가 이런 말을 또 왜 한겁니까? 

[이성대 기자]

그 보다 앞서서 일단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잘 모르는 분도 있을 수 있는데요. 강성친박, 진박 간별사, 박근혜 지킴이, 자타공인 이렇게 불리는 정치인 입니다. 마침 최근에 전직 대통령 사면을 계기로 발언이 부쩍 늘었고, 언론에서도 주목하는 정치인 인데요. 조원진 대표 윤석열 후보 저격수 역할도 하고 있어요. 왜그러냐, "박근혜 구속 장본인"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용서할 수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마침 오늘 대구에 갔습니다. "보수 진영 대선 후보를 교체 해야된다", '후보 체인지'를 주장을 했어요. 들어보시죠.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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