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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가용자원 총동원해 방역상황 안정화에 총력"

입력 2021-12-08 14:24 수정 2021-12-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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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7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7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7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방역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습니다.

오늘(8일)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매우 엄중해진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특별방역대책을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정부는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방역 상황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문 대통령이 3차 접종을 포함한 적극적인 접종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국민들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고도 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175명입니다. 해외유입 33명을 제외하고 지역에서 7142명이 발생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환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모두 38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66명 늘어난 840명으로 역대 최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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