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뉴스체크|정치] 청와대 '전직 대통령 사면론' 일축

입력 2021-12-02 08:00 수정 2021-12-02 09:12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1. 여야, 경항모 이견 예산안 합의 불발

내년도 예산안 처리 법정 처리 시한을 하루 앞둔 어제(1일) 여야가 정부 제출안 604조원에서 3조원 가량 예산을 늘리는데 잠정 합의했지만 최종 타결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밤 늦게까지 협상을 이어갔지만 경 항공모함 도입 예산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오늘 국회 본회의에 앞서 최종 합의안 마련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 민주당, 선대위 6개 본부로 통·폐합

더불어민주당이 각종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존 16개 선대위 본부를 여섯 개로 통폐합 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선 후보가 오늘 선대위 조직 개편안과 6명의 본부장 인선 결과를 발표합니다.

3. 청와대 '전직 대통령 사면론' 일축

정부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 임기 중 마지막 특별사면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사면과 관련한 어떤 논의도 이뤄진 적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