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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661명 최다' 엿새째 600명대, 사망 44명…확진 3032명

입력 2021-11-30 09:34 수정 2021-11-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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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
오늘(3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32명입니다. 전날(3,309명)보다 277명 줄었지만, 월요일 발생(화요일 발표) 기준으로 역대 가장 많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 29명을 뺀 3,003명이 지역발생 환자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76명, 경기 907명, 인천 191명으로 수도권 지역에서 2,274명이 나왔습니다. 전체 75.7%입니다.

비수도권 지역은 강원 84명, 충남 81명, 부산·대구 각 77명, 경북 68명, 경남 60명, 충북 59명, 광주 51명, 전북 50명, 대전 41명, 전남 35명, 세종 22명, 제주 21명, 울산 3명으로 모두 729명(24.3%)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엿새째 600명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날보다 32명 늘어 모두 661명입니다.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사망자도 하루 새 44명 추가돼 누적 3,624명(치명률 0.81%)입니다.

어제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 1,118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4,254만 4,682명입니다.

신규 접종 완료자는 10만 6,238명으로, 지금까지 17만 7,325명이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인구 대비 1차 접종 비율은 82.9%, 접종 완료 비율은 79.9%입니다.

추가 접종을 받은 사람은 17만 7,325명 늘어 누적 302만 9,22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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