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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썰기] 윤석열 캠프 떠났다는 '장제원' 여전히 실세?

입력 2021-11-29 19:19 수정 2021-11-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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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아나운서]

이성대의 < 뉴스썰기 >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대 기자]

오늘(29일) 준비한 재료 바로 이겁니다.

[토이-여전히 아름다운지 : 너의 기억을 지운 듯했어 정말 난 그런 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 떠났다는 장제원 여전히 실세인지 >

[강지영 아나운서]

윤석열 선대위에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합류가 일단 무산됐습니다. 그 배경을 놓고 당 안팎에서 공방이 이어지는 모습인데요. 그 핵심에 장제원 의원이 거론되지 않았습니까?

[이성대 기자]

주말 사이에 당 안팎 있는 인사들이 결국 김종인 위원장 영입 불발의 책임은 바로 이른바 '문고리 3인방'이라고 하면서 성토를 많이 이어갔습니다. 조국흑서로 유명한 권경애 씨, 또는 진중권 교수 등인데요. 보신 것처럼 장제원 등 '문고리 3인방'이 인선을 주도하고 있다, 비판을 한 거죠.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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