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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번리전, 킥오프 50분 앞두고 폭설에 연기

입력 2021-11-29 09:10 수정 2021-11-2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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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가 선발 출격을 앞두고 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번리의 맞대결이 폭설로 연기됐습니다.

토트넘은 우리시간으로 어젯밤(28일) 11시에 시작하려던 경기를 50분 앞두고 기상 악화로 경기를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 루카스 모라 등과 함께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폭설로 출전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습니다.

(화면출처 : 트위터 'SpursOfficial'·'br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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