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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정치] 'BTS 병역특례법' 논의 잠정 보류

입력 2021-11-2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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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 '차별금지법' 공론화 착수

더불어민주당이 어제(25일) 당 차원에서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에 대한 토론회를 열고 법안에 대한 공론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같은 날, 문재인 대통령도 차별 금지를 위한 기본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은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면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2. "한미, 종전선언 의미있는 진전"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한반도 종전선언과 관련해 한국과 미국이 의미 있는 진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한미 간의 종전선언 문안 협의는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고 북한에 제안하는 방식과 시점 등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BTS 병역특례법' 논의 잠정 보류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국위를 선양한 대중문화예술인에게 병역특례를 주는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어제 국회 국방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열렸는데 여야 모두에서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법안 처리가 보류됐습니다. 다음 달 공청회를 열어 공론화 절차를 거치기로 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BANGTA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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