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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목)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1-11-25 22:38 수정 2021-11-2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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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위중증 환자에 사망자까지 이제 정부가 결단을 내려야 할 시간입니다. 그래서 오늘(25일) 일상회복위원회에선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저희가 그 윤곽을 새롭게 취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약한 고리'만 집중해서 잡기로 했습니다. 백신을 맞았지만 이미 효과가 떨어진 고령층, 그리고 백신을 많이 맞지 않은 18세 이하 청소년이 대상입니다. 방역패스 유효기간을 둬서 추가 접종을 최대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것으로 충분하겠느냐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 사이에 더 논의를 하기로 했는데, 그래도 최후의 수단이었던 사적 모임, 영업 시간의 제한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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