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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허재, 하승진-전태풍과 살 떨리는 '야자 타임' 펼쳐

입력 2021-11-25 16:40

방송: 11월 26일(금)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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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11월 26일(금) 밤 10시 30분

'해방타운' 허재, 하승진-전태풍과 살 떨리는 '야자 타임' 펼쳐

'농구 대통령' 허재가 하승진, 전태풍과 야자 타임을 펼친다.

26일(금)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 (이하 '해방타운')에서는 허재가 제자 하승진, 전태풍과 차박 캠핑에 나서 빅 재미를 선사한다.
 
해방 데이를 맞아 제자 하승진, 전태풍을 만난 허재는 지난 번 김장 100포기를 함께 도와줬던 일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엔 제대로 힐링 시켜주겠다“며 야심차게 차박 여행을 제안했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허재는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전태풍은 “가서 또 일시키는 거 아니냐?”며 합리적 의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아니나 다를까 캠핑장에 도착한 허재는 또 다시 감독 본능을 발휘하며 입으로만(?) 일하기 시작했다. 또 한 번 속게 된 두 제자는 버럭할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

이어 허재는 요즘 핫한 캠핑요리인 대통밥과 대통 삼겹살 구이, 제철 대하구이, 낙지 호롱구이 등에 도전했다. 하지만 전태풍과 불 피우는 데만 2시간을 쓰며 난관에 봉착했고, 결국 보다 못한 일당백 하승진이 독박 요리를 하게 됐다. 해탈한 하승진의 모습이 현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식사 후 하승진, 전태풍은 허재에게 뒷정리 걸고 '야자 타임'을 제안했다. 내기 게임이 시작되자 하승진은 허재의 실수에 “야 허재! 똑바로 해!”라며 무자비한 반말 공격을 가했다. 이에 허재는 이를 꽉 깨물며 화를 참았고, 캠핑장에는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엄습했다. 허재와 제자들의 살 떨리는 야자타임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세 사람은 추억의 사내 체육대회를 떠올리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특히 허재는 회심의 선곡으로 뜻밖의 춤 실력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하승진은 캠핑을 마무리하며 “가장 찬란했던 시대를 돌아볼 수 있어 좋았다”는 깜짝 발언으로 스승 허재를 감동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입주민 회의에서는 '사돈 맺고 싶은 입주민' 토크가 펼쳐져 웃음을 안겼다. 백지영은 “시어머니가 장윤정이면 끝났지”라며 장윤정의 아들 연우를 선점했다. 이어 윤혜진 또한 “연우는 탐난다”며 사돈 욕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승진, 전태풍과 캠핑에 나선 허재의 해방라이프는 11월 26일(금)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서 공개된다.

(JTBC 모바일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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