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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대장'의 저력! 힙한 'K-뮤직' 국악 전세계에 알렸다

입력 2021-11-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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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대장'의 저력! 힙한 'K-뮤직' 국악 전세계에 알렸다

'풍류대장'이 힙하고 핫한 국악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렸다.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국악의 멋과 맛을 알리는 음악 경연 예능이다. 국악계를 평정한 소리꾼들이 펼치는 감동의 무대가 매회 큰 울림을 안기고 있다. 

국악을 알리기 위해, 국악이 대중에게 가까이 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은 의미 있는 음악 경연에 대한 찬사도 뜨겁다. 이 가운데 세계적인 톱 뮤지션도 '풍류대장'에 주목했다. 존 레전드, 에드 시런 등 톱 뮤지션과의 협업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DJ 알록(Alok)이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풍류대장'을 보고 감명받은 게시글을 올렸다.

그는 2라운드에서 '국악 아이돌' 김준수가 '어사출두' 무대로 한 편의 창극을 보여줬던 방송 화면을 게시, "내가 뭘 찾았는지 봐. 대단한 쇼야(Look what I found! This show is amazing!)"라며 극찬했다. 특히 '풍류'를 우리 소리 그대로 표기한 'Poongryu' 해시태그를 다는 등 국악과 '풍류대장'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알록은 세계적인 댄스뮤직 매거진인 '디제이맥(DJ Mag)'에서 뽑는 2021 DJ 톱100 순위에서 4위에 오른 톱 DJ다. 영향력이 높은 톱티어 DJ가 호평한 '풍류대장'의 무대에 해외 시청자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풍류대장'은 회를 거듭할수록 레전드 무대가 쏟아지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 역시 찬사와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우리 음악이 이렇게 트렌디하다", "무대마다 서사가 완벽하다", "이런 노래가 진정한 'K-POP'", "'풍류대장'을 통해 정가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렇게 국악 가요라는 장르가 탄생했다", "'풍류대장' 덕분에 우리 음악의 멋을 제대로 알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4라운드 사생결단 라이벌 매치가 이어지는 '풍류대장' 9회는 오는 30일(화) 밤 9시에 방송된다. 

(JTBC 모바일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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