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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토)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1-11-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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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의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두 후보 모두 대진표가 확정된 뒤로 내내 2030 청년 표심을 잡는 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부산을 찾은 이재명 후보의 일정은 오늘(13일)도 청년으로 채워졌고 특별한 공개 일정이 없던 윤석열 후보는 소셜미디어에 '청년 여러분이 새 시대를 열고 정치를 바꿔달라'며 청년층에 호소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여론조사에서 2030세대 지지율이 20%대에 멈춰있는 두 후보가 처한 현실을 보여주는 장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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