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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수다' 유희열·차태현, 쉴 틈 없는 '수다력' 발산

입력 2021-11-11 11:23

방송 : 11월 12일(금)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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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11월 12일(금) 밤 9시

 
'다수의 수다' 유희열·차태현, 쉴 틈 없는 '수다력' 발산
 
진짜 이야기에 목마른 시대, 유희열-차태현과 함께하는 특별한 '수다'가 찾아온다.

12일(금) 밤 9시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프로그램 '다수의 수다'는 매주 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고급 정보, 뜨거운 토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등 한계 없는 수다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연예계 대표 '수다꾼' 유희열, 차태현이 MC를 맡았다. 두 사람은 매주 한 분야의 전문가인 '다수'를 만나 생활 밀착형 '수다'를 떨며 엿듣고 싶지만 들을 기회가 없었던 진짜 이야기를 나눈다. 12일 공개되는 대망의 첫 수다 현장에는 '흉부외과' '소아외과' '신경외과' '산부인과'를 비롯해 '성형외과'까지, 다섯 명의 외과의사들이 출연한다. 

의사 경력만 도합 60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함께 모여 점심 먹을 시간도 없다는 5명의 외과의사들! 어렵게 모인 이들이 들려줄 날것의 이야기가 벌써 궁금증을 자아낸다. 의사들의 필수품 '청진기'에 대한 사소하지만 깜찍한(?) 비밀부터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에 대한 의사들의 솔직한 입장까지, 다양한 주제의 수다가 쉴 새 없이 이어진 덕분에 두 MC 역시 해가 지도록 수다 현장을 떠나지 못했다.

또한 '다수의 수다'를 통해 처음 뭉친 유희열, 차태현은 넘치는 수다력으로 초면임에도 어색하지 않게 외과의사들과 두터운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드라마 '종합병원 2' '해바라기' 등에서 다수의 의사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던 차태현은 전문가 못지않은 의학용어 구사로 현직 의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외과의사들과의 수다에 완벽히 녹아 든 유희열은 어머니의 보호자로서 병원을 찾았던 애달픈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픈 어머니를 보며 죄스럽기만 했던 유희열의 마음에 위안을 남긴 의사의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까.

수다라면 절대 빠지지 않는 두 남자 유희열, 차태현과 외과의사 5인방의 '엿듣고 싶은 진짜 이야기'는 11월 12일(금) 밤 9시 JTBC '다수의 수다'에서 첫 공개된다.

(JTBC 모바일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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