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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요소수 수급 안정 위해 모든 방법 동원하라"

입력 2021-11-08 11:56 수정 2021-11-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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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요소수 수급 안정을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전 참모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요소수 수급 안정을 위해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국내외적으로 발 빠르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문 대통령은 매점매석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함께 공공부문 여유분을 활용하는 등 국내 수급 물량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해외 물량 확보를 위한 외교적 노력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청와대는 요소수 수급 안정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주도로 만들어진 TF는 안일환 경제수석이 팀장을 맡고, 정책실과 국가안보실 비서관들이 팀원으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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