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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이 30점' LG, 오리온 73-66 꺾고 홈 6연패 탈출

입력 2021-10-2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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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창원 LG가 고양 오리온을 73대 66으로 꺾고 홈 6연패를 끊어냈습니다.

마레이가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30점에 리바운드 16개를 잡아내며 LG 승리에 앞장섰고, 국내 선수 중에서는 이재도가 14점에 6어시스트를 올리며 활약했습니다.

오리온은 주포 이대성이 무득점으로 묶이며 무기력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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